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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회장직에 오른지 꼭 3년이 되는 날이다. 이 회장은 지난 3년간 사법 리스크와 함께 글로벌 불확실성으로 인한 실적부진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지난 7월 ‘부당합병·회계부정’ 상고심에서 무죄 판결로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나고, AI(인공지능) 시대 ‘반도체 슈퍼사이클’ 훈풍에 올라타면서 다시 역대급의 실적으로 복귀했다.
오랜 기간 발목을 잡아 온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이 회장은 이제 뉴 삼성 재건이라는 중대한 숙제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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