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는 지난 23일 해킹 의심 정황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공식 신고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측은 “현재까지 조사에서 침해 사실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국민적 염려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국회 의견에 따라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진행되는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보안망 뚫린 이통 3사

LG유플러스는 지난 23일 해킹 의심 정황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공식 신고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측은 “현재까지 조사에서 침해 사실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국민적 염려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국회 의견에 따라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진행되는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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