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임직원 중 올해 상반기 기준,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사람은 허창수 GS건설 회장으로 나타났다.
허 회장은 올해 급여 12억8900만원과 상여금 15억3000만원 등 총 28억19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동기 12억6300만원의 급여를 수령한 것과 비교하면 123.2%나 급증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5대 은행 퇴직연금 적립금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1/20/2026012010411982619_m.jpg)
























































































![[26-01호] 2025년 말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국적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1/20/2026012009074437952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호황에 삼성 오너일가 보유주식 가치 두 자릿수% 증가](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1/05/2026010513385944184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