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별도 기준 신한라이프의 올 2분기 당기순이익이 1796억원으로 전년 동기(1659억원) 대비 8.3%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한화생명은 577억원으로 전년 동기(1723억원) 대비 66.5% 하락했다.
이로써 신한라이프는 삼성생명(4968억원), 교보생명(2700억원)에 이어 업계 3위를 확고히 했다. 신한라이프의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은 1657억원으로 전년 동기(1578억원) 대비 5.0% 증가한 반면 한화생명은 1220억원으로 전년 동기(1755억원) 대비 30.5% 줄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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