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국내 3대 화학 기업인 LG화학(석유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케미칼)의 실적 보고서를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지난해 상반기 직원 수는 총 1만3734명에서 올 상반기엔 1만2648명으로 1년간 총 1086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3사 중에서 특히 한화솔루션의 감소율이 높았다. 한화솔루션은 지난해 상반기 2810명에서 15.4% 감소한 2378명을 기록했다. 이어 LG화학도 6177명에서 387명(6.2%) 감소한 5790명, 롯데케미칼도 4747명에서 267명(5.6%) 줄인 4480명을 기록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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