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국내 재계 총수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에 경제 사절단으로 동행해 1500억달러(약 209조100억원)에 달하는 ‘선물 보따리’를 풀었다. 특히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로 대표되는 조선업을 비롯해 항공, 자동차, 원자력, 핵심광물 등에서 대규모 대(對)미 투자가 확정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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