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원자재가격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평균 에틸렌 스프레드(에틸렌 가격에서 나프타 가격을 뺀 값)는 200.9달러로, 손익분기점으로 여겨지는 250달러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틸렌 스프레드는 NCC(나프타분해시설)를 보유한 석유화학 업체의 수익성을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지표로, 최근 3년 간 손익분기점을 못 넘기고 있다.
시장에서는 국내 석화 산업의 위기를 글로벌 시장 침체와 경쟁과열에 따른 구조적 문제로 보고 있다. 중국과 중동의 대규모 설비 증설로 석유화학 제품이 과잉 공급되면서 NCC를 보유한 국내 석화 업체들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실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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