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방거점금융 은행 5곳(BNK부산은행·BNK경남은행·JB전북은행·JB광주은행·iM뱅크)의 올해 2분기 말 연체율 평균은 1.0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0.70%)보다 0.35%p(포인트) 오른 수준이다. 이로써 지방거점은행 5곳의 연체율 수준은 ‘심리적 마지노선’인 1%대를 넘어서게 됐다.
은행별 연체율을 살펴보면 JB전북은행의 2분기 말 연체율이 1.58%로 가장 높았다. 이는 지난해 말(1.09%)보다도 0.49%포인트 오른 수준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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