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업계에 따르면 22개 생보사들의 사업비는 올해 1분기 기준으로 5조966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1분기 5조5331억원보다 4328억원(7.8%) 많은 액수다.
상위 3개 생보사(삼성·한화·교보생명)의 사업비 합계액은 2조8143억원에서 2조9424억원으로 1280억원(4.5%) 늘었다. 삼성생명은 1191억원(1조661억원→1조1853억원), 한화생명은 750억원(1조403억원→1조1154억원) 사업비를 늘렸다. 반대로 교보생명은 7077억원에서 6416억원으로 사업비를 661억원 줄였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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