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한국투자금융지주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올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1% 늘어난 1조47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1조252억원으로 1조원대를 넘겼다.
이번 상반기에도 리테일과 IB의 고른 성장세가 돋보였다. 특히 리테일은 2분기부터 시작된 새 정부발(發) 증시 ‘랠리’에 힘입어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이 2분기에만 1334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1.9% 증가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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