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금융당국과 각 증권사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달 금융당국에 IMA 사업 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각각 심사 과정을 받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모두 자기자본이 9조원을 넘긴데다, 2017년 이후 발행어음 사업을 순조롭게 해 온 만큼 이번 IMA 인가 또한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최근 상법개정안 통과 등 기업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을 강조하는 기조가 이어지면서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예상치 못하게 발목을 잡을 가능성도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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