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업계에 따르면 KB손보에서 ‘2025 블루리본 컨설턴트’로 뽑힌 설계사 수는 315명이다. 올해 1분기 기준 KB손보의 전속 설계사 수(1만1951명) 대비 블루리본 컨설턴트 비중은 2.63%다.
이어 △삼성화재 2.51%(579명, 2만2978명) △DB손보 2.18%(451명, 2만639명) △현대해상 2.07%(277명, 1만3329명) △MG손보 0.63%(3명, 473명) △한화손보 0.47%(60명, 1만2536명) △NH농협손보 0.49%(2명, 403명) △흥국화재 0.46%(10명, 2162명) △메리츠화재 0.22%(80명, 3만6084명) △롯데손보 0.21%(12명, 5521명) 순으로 전속 설계사 수 대비 블루리본 컨설턴트 비중이 높았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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