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13개 손보사(코리안리·SGI서울보증 포함)의 비상위험준비금은 올해 1분기 기준 12조166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11조5474억원보다 6185억원(5.3%) 증가한 액수다.
13개 손해보험사 중 흥국화재가 1년간 비상위험준비금 증가율 12.7%(370억→418억원)로 가장 크게 늘었으며 한화손보(11.0%), NH농협손보(10.6%) 등이 뒤를 이었다. 금액 기준으로는 삼성화재가 1706억 원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폭을 기록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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