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현대차가 발간한 ‘2025 지속가능성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는 미국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앨라배마 공장, 인도 첸나이·탈레가온 공장, 멕시코 공장, 튀르키예 공장 등 6개 생산시설의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연내 10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들 6개 공장의 재생에너지 100% 전환이 완료되면 현대차의 ‘RE100 공장’은 8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앞서 현대차는 체코 공장(2022년)과 인도네시아 공장(2023년)의 RE100 전환을 마무리했다. 현대차는 해외 시장에서 총 11개의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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