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생보사 상해보험 위험직군 가입율은 10.99%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말 10.97%보다 0.02%포인트 오른 수치다.
생보사 별로는 푸본현대생명이 21.6%로 가장 높은 상해보험 위험직군 가입율을 보였다. 다음으로 △한화생명 17.4% △교보생명 17.3% △라이나생명 12.41% △흥국생명 10.78% △삼성생명 9.4% △동양생명 8.9% 등으로 나타났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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