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가 임기 동안 향후 AI 사업에 300조를 투자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국내 AI 대표주자를 선정하는 첫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요 기업 상당수가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빅테크에 맞설 국산 AI 모델을 육성하겠다는 목표 아래 오는 2027년까지 약 2136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정부는 기술력, 개발 전략,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8월 초까지 초기 5개 기업을 선발하고, 6개월마다 단계별 평가를 거쳐 최종 2개 팀까지 압축 한다는 계획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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