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광동제약의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3776억원, 33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5%, 80.6% 감소해 실적이 악화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 따르면 삼다수의 위탁판매사 선정 관련 입찰을 마감한 결과 역대 최대인 11개 기업이 참여했다.
업계에서는 광동제약을 비롯해 웅진식품, 일화, 빙그레, 풀무원식품, 동화약품 등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공사 측은 “참여 기업은 공개할 수 없다”며 “오는 7월 30일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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