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8조96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6조9838억원) 대비 15.94% 증가한 수준이다.
은행별로 살펴보면 신한은행의 반기 순익이 2조2668억원으로 4대 은행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는 전년 동기(2조535억원)보다도 10.39% 증가한 수준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4대 은행 당기순이익 현황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8조96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6조9838억원) 대비 15.94% 증가한 수준이다.
은행별로 살펴보면 신한은행의 반기 순익이 2조2668억원으로 4대 은행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는 전년 동기(2조535억원)보다도 10.39%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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