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2분기 사이 증권사의 퇴직연금 순유입액은 1조3055억 원으로 금융사 중 가장 많았다. 같은 기간 은행은 1673억 원, 보험사는 1177억 원이 순유입됐다. 반대로 은행은 1조1847억 원의 퇴직연금이 유출돼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증권사는 2850억 원, 보험사는 1210억 원이 빠져나갔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증권사 퇴직연금 적립액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2분기 사이 증권사의 퇴직연금 순유입액은 1조3055억 원으로 금융사 중 가장 많았다. 같은 기간 은행은 1673억 원, 보험사는 1177억 원이 순유입됐다. 반대로 은행은 1조1847억 원의 퇴직연금이 유출돼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증권사는 2850억 원, 보험사는 1210억 원이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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