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의 ESG 채권 발행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총 32조23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말(23조9315억원)보다 8조2985억원(34.6%) 증가한 수치다.
2022년 말 대비 발행 규모 증가율이 가장 큰 곳은 하나금융으로, 4조3000억원에서 8조원으로 2년 새 3조7000억원(86%) 늘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4대 금융지주 ‘ESG 채권’ 발행 현황

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의 ESG 채권 발행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총 32조23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말(23조9315억원)보다 8조2985억원(34.6%) 증가한 수치다.
2022년 말 대비 발행 규모 증가율이 가장 큰 곳은 하나금융으로, 4조3000억원에서 8조원으로 2년 새 3조7000억원(86%) 늘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