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코리안리의 올해 1분기 신지급여력비율(K-ICS, 킥스비율)은 195.7%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181.2%) 대비 14.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반면, 같은 기간 국내 다수 보험사들의 킥스비율은 하락세를 보였다. 올해 1분기 말 기준 경과조치 후 보험회사(생보사 12곳, 손보사 7곳)의 평균 킥스비율은 197.9%로, 지난해 말(206.7%) 대비 8.7%포인트 낮아졌다. 생보사의 경우 190.7%를 기록하며 전분기 말(203.4%)보다 12.7%포인트 하락했고, 손보사는 207.6%로 전분기(211%) 대비 3.4%포인트 줄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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