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물 간식 수요 추세 맞춰 마카다미아 ‘푸딩·쿠키·아이스크림’ 선봬

모델이 CU가 새롭게 출시한 마카다미아 간식 시리즈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CU가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Australian Macadamias)와 협업해 푸딩, 쿠키, 아이스크림 등 마카다미아 간식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CU는 헬시플레져, 헬스 디깅 등 트렌드에 건강한 원물 간식과 이를 활용한 상품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했다.
실제 CU에서 지난 2분기(4월 1일~6월 23일) 아몬드,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 상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7% 늘었다. CU가 작년 4월 선보인 건강 견과 차별화 브랜드 Get Natural(겟네츄럴)은 현재까지 누적 60만개가 팔렸다.
CU가 협업한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는 호주 마카다미아 생산량의 약 85%를 담당하는 농가, 가공업체, 유통업체 등을 회원사로 둔 대표기관이다. 호주는 마카다미아가 자생한 ‘마카다미아의 고향’으로 비옥한 화산토와 아열대성 기후로 마카다미아 재배에 최적화된 환경을 자랑하며, 마카다미아 생산지 중 최초로 엄격한 품질 기준과 심사 조건을 도입한 국가다.
CU는 해당 협회와 협력하여 고품질의 호주산 마카다미아를 활용한 브레드 푸딩, 초코 쿠키, 브리틀 아이스크림바 간식 3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코코로 마카다미아 푸딩은 서울 연남동 디저트 맛집 코코로카라와 협업했으며, 초코맛 쿠키에 마카다미아를 얹은 마카다미아 초코 쿠키, 마카다미아 브리틀바도 나온다.
조준형 BGF리테일 스낵식품팀장은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견과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넛츠(Nuts) 제품 라인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CU는 맛, 건강, 식감까지 고려한 차별화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여 고객들의 쇼핑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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