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비보는 22%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삼성전자를 추월해 인도 시장 1위에 올랐다. 1분기 비보의 출하량은 700만대로 지난해 1분기 620만대 대비 13% 성장했다. 비보의 성장세는 중저가 스마트폰 신제품이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비보는 올해 인도에서 비보 V50 5G, T4x 5G 등 중저가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했다. 출고가는 각각 3만4999루피(약 58만8000원) 1만3999루피(약 23만5000원) 수준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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