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한국공항공사 전국공항 상업시설 종합평가서 최우수업체 선정

시간 입력 2025-05-28 10:48:38 시간 수정 2025-05-28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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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공항 라운지에 설치된 바디프랜드의 마사지체어 비프리. <자료제공=바디프랜드>
여수 공항 라운지에 설치된 바디프랜드의 마사지체어 비프리. <자료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한국공항공사에서 실시한 2024년 전국공항 상업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업체로 선정된 사실을 28일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공항 상업 시설의 서비스 수준을 점검하고 여객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관할하는 전국 공항 입점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여기에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하여 연 2회 이용객 만족도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평가를 바탕으로 총 228개의 업체 중 15개의 서비스 최우수 업체를 선정한다.

현재 바디프랜드는 김포, 여수, 광주, 무안 공항에 헬스케어 라운지를 운영 중이다. 이번 평가에서 여수 공항 라운지가 최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여수 공항을 비롯한 각 공항의 바디프랜드 헬스케어 라운지에 다중이용시설 전용 공유 마사지체어 ‘비프리’가 설치됐다. 쾌적한 장소에서 프라이빗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 공항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점에서 평가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 라운지는 비행기 탑승 전후 여유 시간에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를 풀고 휴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앞으로도 공항 이용객들의 사용에 한치의 불편 사항도 없도록 더욱 철저한 관리와 점검으로 좋은 서비스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의 공유 마사지체어는 누구나 일정 공간만 제공하면 바디프랜드가 제품과 인테리어, 월 2회 정기점검 서비스, AS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제품이 설치된 장소에서 사용자들이 신용카드나 페이 등의 결제수단으로 결제해 바디프랜드 마사지체어를 이용할 수 있다. 공유 마사지체어 전용 모델인 바디프랜드 비프리는 신발을 신은 상태에서 쉽고 위생적으로 탑승할 수 있는 구조의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UVC 자동 살균 기능을 갖췄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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