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시중은행 4곳(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올해 1분기 외화 LCR은 평균 168.50%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15.46%)보다 18.0%p(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외화 LCR이란 30일간 은행이 순외화 유출에 대비해 쌓아 둬야 하는 자산을 일컫는다. 달러(USD)화가 중심이며 유로(EUR)·엔(JPY)·위안(CNY)화도 부가적으로 확보학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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