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금융투자협회 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협회 등록 자산운용사 중 가장 많은 당기순이익을 낸 운용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1411억원의 수익을 냈다. 전년 동기(1031억원) 대비 36.9% 늘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펀드 수탁고 증가에 힘입어 펀드 보수가 증가하며 전년 대비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좋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특히 미래에셋 글로벌 ETF가 국내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 증가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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