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대 대선을 앞두고 자본시장 공약에서도 후보 간 색채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이재명 후보는 자본시장의 기본질서를 재정비하고, 장기적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체계적 개혁 공약을 제시했다. 상장기업의 특성과 주주 구성에 따라 시장 구조를 재편하고 주주환원 기조를 강화하겠다는 방향이 대표적이다.
김문수 후보는 자본시장 접근성 확대와 절세 유인을 중심으로 한 ‘자산형성 지원’을 공약 핵심으로 제시했다. 중산층 비중 확대를 목표로 장기 보유 주식과 펀드 투자에 대한 세제 혜택 확대를 약속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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