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기능성 인정 받은 홍삼 기반으로 갱년기 맞춤 설계

정관장 화애락 제품 사진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화애락’이 여성 생애주기 맞춤 건강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화애락은 KGC인삼공사의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다. 갱년기 기능성이 확보된 홍삼을 기반으로 여성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당귀와 작약 등 부원료를 조합해 만든 제품이다. 화애락에 사용되는 홍삼은 철저한 품질관리에 합격한 것만으로 구성된다.
대표제품은 ‘화애락 터닝미’다. ‘화애락 터닝미’는 홍삼을 기반으로 콜라겐, 비타민C, 비오틴, 효모추출물, 세븐베리 농축액, 석류, 녹용 등 부원료를 추가했다. 갱년기를 겪는 중년 여성의 이너뷰티에 대한 수요도 충실히 반영했다.
‘화애락 액티브미’는 여성 관절 연골 건강에 특화된 제품이다. 식약처로부터 관절과 연골 건강기능성을 인정받은 구절초추출물(조인시스트)가 주원료로 사용된다. 구절초추출물 250mg에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핵심성분인 리나린(Linarin)이 2mg 함유되어 식약처 기준 일일섭취량을 꽉 채웠다.
‘화애락 와이즈미’는 기억력이 감퇴되는 여성들을 위한 제품이다. ‘RG메모리 포뮬라’ 설계를 바탕으로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RG메모리 포뮬라’는 여성 두뇌 활력에 도움을 주는 기억력 개선 맞춤형 솔루션이다. 일찍이 식약처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대한 인정을 받은 홍삼 기반에 은행잎추출물, 샤프란, 원지, 복령, 녹용 등 부원료를 더했다.
지난해 5월 KGC인삼공사 오프라인 채널 기준 매출액 집계 결과, 2030 연령대의 화애락 구매율이 평월 평균 대비 약 80% 증가했다. 특히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로 2003년 런칭 이후 20여년 이상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2030 젊은 층이 어머니께 선물을 드릴 때 갱년기 증상을 고려해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한다고 분석된다. 실제로 정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엄마, 아내, 나’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화애락’을 추천하고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갱년기는 신체적•정신적 변화가 동시에 찾아오는 시기인 만큼, 개인의 상태에 맞춘 균형 잡힌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며, “화애락은 기능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갱년기 여성의 다양한 건강 고민을 과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브랜드로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들의 일상 회복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식약처에서는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원료’ 약 15여 종을 고시하고 있다. 그 중 홍삼은 3g씩 12주 섭취만으로 갱년기 정도 평가 지수(쿠퍼만 지수)가 약 30% 가량 낮아졌고, 총 콜레스테롤 및 LDL-콜레스테롤도 유의적 감소를 보였다. 또한, 에스트로겐 농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 안전성이 검증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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