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방산 4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산업·LIG넥스원·현대로템)의 지난해 말 기준 방산부문 총 수주잔고는 81조252억원으로 집계됐다. 2021년 30조원대와 비교하면 불과 약 3년 만에 세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수주잔고를 보유한 곳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고가 32조4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해외 수출 물량이 68%에 달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는 2001년 튀르키예를 시작으로 현재 폴란드 등 총 10개국에 수출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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