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지난해 킥스비율(지급여력비율)은 155.8%로, 173.2%를 기록했던 전년 동기 대비 17.3%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금융당국의 권고치인 150%를 간신히 넘긴 수치다. 킥스비율 하락으로 현대해상은 올해 배당 또한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현대해상은 지난해 12월 말 9000억원 규모의 사모 후순위채를 발행한데 이어 3개월 만에 4000억원 규모의 자본성증권을 발행한다. 희망금리밴드는 3.6~4.3%로 제시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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