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정국 안정 방안, 국민의힘에 일임”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국민담화를 진행하고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담화에서 “많이 놀라셨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계엄선포와 관련해 법적, 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비상계엄 선포 이유에 대해서는 “국정 최종 책임자인 대통령으로서의 절박함에서 비롯됐다”면서도 “또 다시 계엄이 발동될 것이라는 이야기들이 있다”며 “분명하게 말씀드린다. 제 2의 계엄과 같은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저의 임기를 포함해 앞으로의 정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국민의힘)에 일임하겠다”며 “향후 국정 운영은 우리 당과 정부가 함께 책임지고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지난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4일 새벽 계엄해제를 발표했다. 이후 지금까지 추가적인 입장을 내지않고 있다가 처음 입장을 밝힌 것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증권사 복리후생비 추이](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4/17/2026041710573047309_m.jpg)
























































































![[26-03호] 국내기업 ESG 관련 글로벌 제재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3/24/2026032409255614054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요동치는 코스피…3월말 기준, 100대 주식부호 주식가치도 20%↓](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4/02/2026040214084944485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