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계통 탄력성과 유연성 강화 노력 우수

한국전력거래소가 10월 1~3일 사흘 간 브라질 이구아수에서 개최된 ‘제15차 청정에너지장관회의(CEM)’에서 ‘제10회 스마트그리드 국제협의체 어워드 경연’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전력거래소>
한국전력거래소(전력거래소)가 전력 계통 탄력성 강화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
전력거래소는 현지시간으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간 브라질 이구아수에서 개최된 ‘제15차 청정에너지장관회의(CEM)’에서 ‘제10회 스마트그리드 국제협의체 어워드 경연’ 최고의 영예인 대상(Winner)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차를 맞이한 어워드 경연은 매년 스마트그리드 기술의 글로벌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우수한 실증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자리다. 올해는 ‘전력망 탄력성을 위한 유연성 확보 우수 사례’를 주제로, 미국, 독일, 스위스, 스페인 등 9개국에서 총 14개 프로젝트가 참여했다.
전력거래소는 ‘관성 평가, ESS(에너지저장장치) 최적화, DR 고도화로 한국 전력 계통의 탄력성 강화(Empowering a Resilient Korean Power Grid through Inertia Analysis, ESS Optimization, and DR Advancements)’를 주제로 정하고. 전력 계통 및 전력 시장에 도입한 실증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세계스마트그리드연합회(GSEF)에서 지명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 결과, 전력거래소가 최고점을 받았다. 프랑스는 우리나라에 이어 우수상(Runner-up)을 받았다.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전력거래소가 계통의 탄력성과 유연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게 된 점이 고무적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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