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 개인정보 보호 주간 맞아 캠페인 전개

시간 입력 2024-10-02 17:13:32 시간 수정 2024-10-02 17: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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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생·임직원 참여 행사 진행…“개인정보 보호 인식 향상 실천”

한국전력기술 등 경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이 지역상생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9월 30일 개인정보보호 인식제고를 위해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지역 상생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및 임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인식제고 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4일까지 운영되는 개인정보위원회 주관 개인정보 보호 주간을 맞아 개최됐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상생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에는 한국전력기술을 비롯해 경북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대한법률구조공단의 개인 정보 보호 담당 CPO(개인정보 보호 최고 책임자) 등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개인정보 보호 생활 수칙이 담긴 컵홀더를 제작하여 본사 인근 카페에 무상 제공하는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또 사내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 참여 우수 직원을 선정하고, 개인정 보보호 퀴즈이벤트 및 룰렛 행사를 함께 실시해 개인정보 보호 실천 및 캠페인 참여를 장려했다.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의 인식 향상을 위해 내부적 노력과 더불어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은서 기자 / kese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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