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영농철 자매마을 일손 돕기 나서

시간 입력 2024-06-14 16:42:25 시간 수정 2024-06-14 16: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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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국동 대표이사 직접 참여, “농가 어려움 나눌 것”

서국동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사진 앞줄 오른쪽 네 번째)가 14일 경기 이천시 소재 자매마을인 도달미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하고 헤아림봉사단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14일 경기 이천시 소재 자매마을인 도달미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국동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 40여명은 도달미 마을 주민들을 도와 깨를 심는 등 영농철 바쁜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바쁜 영농철을 맞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울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자매마을과 지속 소통하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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