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사업 창업가 대상 데이터 역량 강화

시간 입력 2024-06-14 14:18:03 시간 수정 2024-06-14 14: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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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자·소상공인·대학생 대상 비즈니스 인사이트 강연

신한카드 본사 전경.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지난 13일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7기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 강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수행하는 사업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창업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강의에서 요즘 소비자들의 소비 가치관, 달라진 시간과 공간의 쓰임과 소비자들이 매력을 느끼는 상권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 등을 직접 분석한 데이터 및 사례와 함께 생생하게 전달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실제 기업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이터 리터러시 사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다년간의 소비 데이터를 토대로 시공간의 가치의 변화를 분석한 자료를 담은 도서 ‘넥스트 밸류(Next Value)’를 출간해 연계 특강도 진행 중이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관계자는 “신한카드 빅데이터의 가치를 데이터 소외계층을 비롯한 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며 “신한카드의 우수한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을 외부로 확장해 데이터와 일상생활을 연결하고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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