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매장 오픈

시간 입력 2024-05-23 09:17:09 시간 수정 2024-05-23 09: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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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네브래스카주 동부 오마하에 오픈한 ‘BBQ 오마하점’ 매장. <사진제공=BBQ>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최근 미국 네브래스카 주(State of Nebraska) 동부에 위치한 오마하(Omaha)에 ‘BBQ 오마하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마하는 네브래스카 주 최대 도시로 거주 인구가 가장 많다. 오마하에는 세계적인 투자가 워렌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본사가 있다. 매년 열리는 주주총회 시기에는 4만명 이상이 오마하를 방문한다고 알려졌다. BBQ 오마하점은 버크셔 해서웨이와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오마하는 호수와 강이 있어 아웃도어를 즐기는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도시다. 미주리 강 주변으로 박물관, 미술관, 극장 등이 위치해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편이다.

BBQ 오마하점은 치킨앤비어 타입 매장으로 약 260㎡(78평), 총 62석 규모다. 황금올리브 치킨, 양념치킨, 허니갈릭 치킨 등 치킨 메뉴와 로제 떡볶이 등을 판매한다. 현지인들에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황금올리브 치킨과 양념치킨으로 구성된 반반치킨이다.

BBQ 관계자는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탄생지인 미국의 50개 주 전체에서 BBQ치킨을 맛볼 수 있는 날까지 끊임없이 현지 맞춤 메뉴를 개발하고 상권을 분석하는 등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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