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그룹, ‘P2E 엑스포 아시아’ 참여…웹3 게임 산업 비전 공유

입력 2022-08-12 11:36:35 수정 2022-08-12 11: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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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킴 XPLA팀 리더. <출처=컴투스홀딩스>

컴투스그룹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플레이투언 엑스포 아시아(P2E 엑스포)’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블록체인 메인넷 XPLA(엑스플라) 팀을 이끄는 ‘폴 킴’ 리더는 지난 11일 P2E 엑스포 주요 행사로 마련된 ‘P2E 산업의 미래’ 토론에 패널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폴 킴 리더는 P2E 게임에서 진화하는 P2O(Play to Own) 게임에 대해 설명했다. 사측에 따르면 P2O는 단순히 게임 플레이로 돈을 번다는 개념보다 게임 플레이로 인한 결과물을 이용자가 직접 ‘소유’한다는 것에 방점을 둔 개념이다.

또한 최근 발표한 XPLA 메인넷의 특징과 로드맵을 설명하며 웹3 전환기 가교 역할을 담당할 플랫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토론은 테오 프리스틀리 메타노믹 대표의 진행으로 ‘게이미’, ‘미라이 랩스’, ‘아이즈퍼 체인’ 등 웹3 게임사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했다.

컴투스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블록체인 행사들을 통해 새롭게 출발한 XPLA 메인넷 확장과 웹3 게임의 발전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동일 기자 / same91@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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