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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무인비행장치 시범사업 사업자 선정

공 들인 드론사업 활성화 기대

최보람 기자 p45@ceoscore.co.kr 2018.05.08 09:04:05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국토교통부에서 감독하고 항공안전기술원에서 주관하는 ‘무인비행장치 활용 신산업분야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 대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무인비행장치 시범사업은 국토부가 ‘무인비행장치의 안전증진 및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공역에서 비가시권, 야간, 고고도 등 다양한 비행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추진된 실증사업이다.

LG유플러스는 이에 따라 연말까지 국토부가 지정한 공역인 강원 영월, 대구 달성, 전남 고흥, 전북 전주, 경남 고성, 부산 영도, 충북 보은 등 전국 7곳에서 드론 테스트를 진행한다.

최창국 LG유플러스 미래서비스담당(상무)는 “이번 시범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드론 상용 서비스를 검증할 수 있게 됐다”라며 “국내 임무용 드론 기체 및 솔루션 상용화와 이를 바탕으로 드론 시장 활성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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